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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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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은 늘 우리곁을 따라다닌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05/09/25 00:00  조회수 : 1465

 

                   신체적 위험과 경제적 위험    

                                                                                                     조양화

 

필자는 예술대학을 졸업했다.

대학시절 '가난은 죄가 아니라 단지 조금 불편할 뿐이다'라는 생각을 그 당시 우리 멤버(?)들은

갖고 있었다. 그 후로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서야 가난이 많은 것을 파괴하는 '위험'을  내재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국가도, 가정도, 그리고 단체도 마찬가지이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위험한 일은 무엇일까?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보는데, 신체적 위험(Physical Risk) 경제적 위험(Financial

 Risk)이다. 신체적 위험은 다시 1) 외부적 위험 - 타인, 재해로 인한 상해, 또는 사망의 위험과

2) 내부적 위험 - 질병에 의한 상해 또는 사망의 위험으로 분류할 수 있다. 경제적 위험은

1) 수입과 지출의 불균형 2) 인플레이션 3) 세금 4) 한정된 소득기간 등등을 생각해 볼 수 있다.

 

무슨 일이든 시작하는 지점에서 가장 염두에 두는 것은 성공을 위해서 실패의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진행하는 것이다.

재테크에 있어서 신체적 위험과 경제적 위험은 서로에게 긴밀한 상관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신체적 위험은 결과론적으로 상해와 사망을 통해 수입과 지출의 불균형을 가져올 수 있는 경제적 위험을

동반한다. 모든 경제적인 계획들이 예상되어지는 수입의 전제하에서 진행된다고 본다면 신체적 위험의

결과는 삶의 계획, 그 자체가 무너질 수도 있는 위험인 것이다.

 

요즘 부쩍 자산관리를 테마로 하는 기사, 강좌들과 함께 투자의 열기, 재테크의 관심도가 높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존 더 나은 수익을 위한 투자처를 향해 거처를 옮기고 있으며 절대적으로

맹신한 은행에서 서서히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하고 있다.

이것은 바람직하고 올바른 방향으로의 이동이라고 본다.

하지만 열려스러운 것은 투자의 열기로 인해 자산을 증식하는 것에만 집중하다 자칫 중요한 위험요소를

간과하고 지나치지는 않는가 하는 것이다.

병원에 가면 많은 환자들은 신체적 위험으로 인해 오는 경제적 손실을 걱정하며 보장을 받기를

원한다.  더구나 그 사람이 가정의 소득을 책임지는 사람일 때는 문제가 더욱 심각해진다.

하지만 보험은 현재 신체적 위험이 전혀 없는 건강한 사람만이 가입이 가능하다.

 

풍요로운 삶을 위한 자산증식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노력이며, 점점 가속화되는 고령화 문제에 있어서도

소득이 있을 때의 비축의 과정은 필수적인 요소이다. 하지만 이런 계획의 진해에서 사전적인 작업으로

위험을 제거하는 부분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무시하거나 외면한다고 해서 위험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늘 그자리에 존재한다.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전망 좋은 곳에 우리의 보금자리를 땀 흘려 열심히 지었는데 알고 보니

그곳이 모래 위였다고 생각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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