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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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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단막극이 아니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07/05/08 00:00  조회수 : 2049
 

                                                    투자는 단막극이 아니다!

                                                                                                                                     조양화

 

IMF의 어려움을 딛고 선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자국국민의 한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멀리서 객관적으로 본다 해도 참 대단한 국가와 국민들임은 부정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가끔씩 하곤 한다. 혹독한 어려움을 딛고도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회복하는 나라! 그것이 대한민국인 것이다.

 

그 이후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재테크에 있어서는 부유한 사람이나, 아님 특별히 관심을 두는 이들의 전유물이었던 주식시장이 불과 몇 년 사이에 펀드상품을 중심으로 빠른 속도로 대중화 된 것이다. 한국 전체 상황을 놓고 보면, 이제 하늘을 비상하기 시작했다.

 

이제 경험하기 시작한 투자로 인한 마력에 사람들은 시중은행 금리보다 훨씬 높은 10%대를 받고도 만족스럽게 생각지 않는다.(투자를 대박의 개념으로 결부시키지 말았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은 30%, 40%의 수익을 올리기도 했다는 것이다. 개인이 “펀드 투자 한번 해봤다.”는 것으로 전체 투자 시장을 섣불리 판단하고 쉽게 대한다면 그것은 위험천만한 일이다. 절대적인 승리는 세상 어느 곳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주식시장은 좋은 해도 있었고, 아주 좋은 해도 있었고, 그저 그런, 아님 지독하게 뼈아픔을 남긴 해도 있었다. 그렇지만 길게 세월을 두고 보았을 때, 주식의 그래프는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 증감율(%)을 연도별로 살펴보자.        

    1989

    

    1995

    -14.1

    2001

     37.5

    1990

    -23.5

    1996

    -26.2

    2002

     -9.5

    1991

    -12.2

    1997

    -42.2

    2003

     29.2

    1992

     11.1

    1998

     49.5

    2004

     10.5

    1993

     27.7

    1999

     82.8

    2005

     54.0

    1994

     18.6

    2000

    -50.9

    2006

      3.9

                                              <자료: 통계청, 증권업협회, 한국은행 참고>


1989년을 기준으로 17년을 살펴보면 플러스 수익을 낸 것은 10년으로 총 합계는 324.8%이고 마이너스 수익을 낸 해는 7년으로 총 합계는 179%이다.

2001년 실질적으로 펀드가 대중적으로 유입되기 시작한 이래 우리들이 기억하는 대로 중간 중간 조정기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외국인의 매수도 1993년에 전체시장의 2.4%에 불과하던 것이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며 2006년에는 26%에 육박한다. 개인의 국내 펀드투자의 지속적인 유입과 외국인 투자의 증가로 주식시장은 사실상 이제 막 제대로 성장세에 도입한 것이며, 앞으로 유입될 연기금과 퇴직연금의 투자는 주식시장을 수급을 안정시키는 데 한몫을 할 것이다.

변화의 시기에는 많은 불안의 요소들이 성장과 함께 존재한다. 그 또한 필자는 성장의 필수요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투자를 한두 달, 일이 년 할 것은 아니지 않은가! 그렇다면 긴 안목을 가지고 꾸준히 가져가도록

하자. 경제적 활동을 하는 동안 투자는 계속될 것이고 계속 되어야 한다.


역사상 가장 뛰어난 주식 투자가인 워렌 버펫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보유 기간은 영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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