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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반드시 기회를 동반한다
    작성자 : 조양화  작성일 : 2008/10/01 00:00  조회수 : 790
 

                     위기는 반드시 기회를 동반한다!

                                                                                                      조양화                 


아침 회의를 마치고 부재중 전화를 확인해 보니 어머니 번호가 기록되어 있었다.

아침부터 무슨 일일까? 집안에 무슨 일이라도 있는 건지?


“엄마, 아침 일찍 웬일이세요?”

뜬금없이 돌아오는 말 “너는 괜찮니?”

“네?”

“아니... 금융회사들이 힘들다고 해서 너도 힘들지 않은가 하고.....양화야, 조심해야 한다.”


요즘 세상이 떠들썩하게 내놓으라 하는 세계적인 회사들이 파산하니 어머니로서 걱정하시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어머니 뿐 아니라 여러 분의 전화를 지난주에 받았다.

이 시점에서 투자자는 두 부류로 확연히 나뉜다. 첫 번째는 너무 위험하니 손실이 나더라도 모두 환매하여 현금화 시키는 것이 낮지 않겠냐는 사람과 지금이 투자의 적기인 것 같으니 마땅한 투자처가 있으면 알려 달라는 사람. 동일한 현상을 놓고 이렇게 달리 태도를 보이는 것은 현상을 바라보는 관점일 것이다.


위기는 반드시 기회를 동반한다! 날이면 날마다 있는 위기가 아니니 우리들은 이 위기의 진상을 좀더 뚜렷이 공부하고 지나가야하며 그것이 장기적으로 투자자에게 또 다른 위기에 대처하는 힘을 길러줄 것이다. 이번 위기도 마찬가지이다. 쉽사리 끝날 것 같지 않은 일일지라도 항상 그 끝은 있고, 가장 빠르게 반영하는 시장이 바로 주식시장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염려가 우리에게 주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가능하면 정확하게 분석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며, 이미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 추가로 더 떨어질 수 있는 가능성도 존재한다. 거대 금융시장은 그 손실이 어디까지인지 모르며, 따라서 어느 정도 진척을 봐야 하는 것인지 가늠할 수 없는 상황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내년 상반기를 지나면서 일정 정도 정리가 완료될 것이며 안정으로 회복할 것이라는 견해와 길게 지속될 것이라는 견해로 양분된다. 처음엔 위기 일색으로 달리던 정보가 희망과 위기로 다시 정리된 것을 볼 수 있다. 정보 통신의 기술이 어떤 면에서는 사건을 부풀리기도 축소하기도 한다. 양면으로 나뉜 견해를 면밀히 살펴본 뒤 판단은 언제나 본인의 몫이다. 투자환경은 투자자가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나쁘다, 아니면 좋다고도 볼 수 있다.



국가보다 우량한 기업들이 많이 있다. 즉 국가 부도가 발생하더라도 건재할 만한 기업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우량주도 많이 폭락한 상태이며 상회하는 곡선을 만들면 가장 안정적으로 빨리 반응하는 것도 우량주이다. 그래서 우량주이다.


증권시장에는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라’는 말이 있다. 이미 모두가 공유하는 정보. 그 정보는 큰 가치가 없다는 뜻이다.



     파이팅!!
     부모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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