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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작성자 : 조양화  작성일 : 2008/10/13 11:20  조회수 : 923
                                                                                                 조양화 

 

모일간지 1면에 나온 설문조사 내용입니다.

 


세계적인 금융위기와 우리 경제 위기설이 팽배한 상황에서도 국민들의 ‘행복 및 경제에 대한 체감지수’는 전체적으로 낙관적인 경향을 띄고 있습니다. IMF를 한번 경험한 예가 이런 생각을 만드는 건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현상에서 아마도 이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상황을 많은 경제학자들이 분석과 대안을 내어놓지만 “우선 목숨부터 살려놓고 보자.”입니다.

주사도 놓고 심폐소생술도 하고.... 그래서 정상으로 돌아오면 좋을텐데... 계속 맥박도 왔다 갔다, 혈압도 왔다갔다하니 사람들이 “야, 이거 위험하네. 이래서 살겠나.” 하는 생각에 다시 주가하락, 신용경색, 경기침체로 이어지는 겁니다.


이 세상의 현상은 참으로 놀라울 정도로 반복되고 있습니다.

골짜기를 쭉 내려가다 바닥을 치면 무조건 오르기를 반복합니다.

지금의 위기에 대한 진단을 '과도한 금융이 실물과 달리 혼자서 돈 놓고 돈 먹기 게임을 무리하게 하다 벌어진 사태'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지금까지 시장의 자율이 너무 많이 풀렸다라고 평가하는 흐름도 있습니다. 앞으로는 정부의 규제, 제약, 조율이 더 필요하지 않냐는 시각도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우리로서는 이 상황을 기다림으로 보내야 하는 숙제와 신뢰를 갖고 본연의 일에서 열심이어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문제는 현실보다 공포심의 확산에 있습니다. 대공항도 그랬고, 아시아 금융위기도 돌아보면 그부분들이 더욱 시장을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어제는 아주 오랜만에 대학이란 곳에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일에만 파묻혀 이일과 관련한 사람들과 15년을 만나오다 처음으로 여러 계통의 사람과 만남도 가지고, 강의도 듣고 했습니다. 오랜만에 대학캠퍼스를 갔는데.... 시내 한복판과 공기가 달랐습니다.

행히 제 목적지가 교문에서 한참을 차로 가야해 창문을 열어두고 운전을 했습니다. 그리고 녹색 냄새를 맘껏 마셨습니다.

어찌 보면 우리들이 공부만 하면 되던 그 시절이 참 행복했습니다. 그때는 고민도 많았었는데 뒤돌아보면 추억이 되듯 지금의 위기가 웃을 수 있는 추억이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파이팅!!


                           


     2009년을 맞으며 재무설계도 함께 준비하자
     위기는 반드시 기회를 동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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