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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재테크의 기본
    작성자 : 최은화  작성일 : 2009/03/14 15:18  조회수 : 815
 

▶ 30대, 이것만은 생각하고  재테크 합시다!


1. 최대한 저축한다.

자녀가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까지를 집중 저축 기간이라 하여 우리 인생에 있어 가장 저축을 많이 할 수 있는 기간이다.

이 기간에 소비에 급급해 저축을 소홀하게 하면 내집 마련의 시기도 늦어지고, 이후 닥치는 자녀교육자금이나 은퇴자금 마련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최소한 쓸 돈을 남기고 저축부터 먼저 하고 나머지 돈으로 생활하는 것이 관건이다.


2. 주택 마련 상품에 가입한다.

대다수 30대의 가장 큰 희망은 내 집 마련에 있다. 아파트에서 살기를 원하면 청약통장에 가입하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

현재 미분양 아파트가 많아서 청약통장에 대한 필요성이 예전만큼 강조되지는 않지만, 앞으로 몇 년 이후에 집을 살 계획이라면

그 때 부동산시장이 지금과 같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그리고 주택마련 자금을 모을 때는 만기를 주택마련 시기에 맞추어 두는 것이 좋다.

그래야 그 돈이 딴 곳으로 새지 않고, 처음에 계획했던 곳으로 흘러갈 수 있기 때문이다.


3. 지나치게 안전지향적인 투자 자세를 탈피한다.

적금의 이자와 적립식펀드의 수익률이 다르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예를 들어 1년 만기, 연이율 5%, 월 100만원씩 납입했을 때 만기에 수령하는 금액이 적금은 12,325,000원(세전수령금)이고, 적립식펀드는 13,200,000원(세전수익률)이다. 금리 1~2 %의 차이는 기간이 길수록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존재다.

지나치게 공격적인 투자 방법도 지양해야 하지만,  지나치게 안정적인 방법으로 돈을 모으면 그 만큼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4. 위험관리를 위해 보험에 가입한다.

가정을 형성하게 되면, 부양 가족을 돌볼 책임이 생긴다.

각종 위험에 대비해 혹시 모를 상황에서 나머지 가족들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그 책임 중의 하나다.

자녀가 어릴 수록 보험의 필요성은 크고, 주 소득원에 대한 보장은 우선되어야 한다.

미혼 때 가입한 보험은 주로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 많다. 결혼을 하면 자신의 보험을 점검해 부족하다면 나머지 가족들을 위한 보장을 추가하도록 해야 한다.


5. 가족이 함께 재무관리에 관심을 가지자.

‘집사람이 알아서 다 하고 있다’는 말이나, ‘남편이 생활비만 주고 나머지는 알아서 저축한다’는 말처럼 무책임한 말은 없다.

함께 벌든 혼자 벌든 그 돈은 가족을 위해 쓰고 모아져야 할 돈이다.

가족이라면 당연히 돈을 어떻게 쓰고, 어떻게 모으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돈을 좀 더 잘 쓰고 모으는 방법들을 의논할 수 있는 것이다.

처음에는 1주일에 한 번씩 전 가족이 모여 1주일 동안 돈을 어디에 사용했는지를 얘기 나누어 보자.

꼭 써야 할 곳에 썼는지, 그것 말고 다른 방법을 택했다면 어땠을까 등등.

알게 모르게 소비습관이 잡혀 가는 가족들의 모습을 경험할 것이다.

그러면 그 기간을 2주에 한 번이나 한 달에 한 번으로 늘리면 된다.

요즘 자녀들의 경제교육이 관심이 되어 캠프를 보내기도 하지만, 그 보다 중요한 것은 부모님이 일상 생활에서 보여주는 모습이다.

이것이야말로 산교육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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